ZF에게 걸렸지만 안 쓰고 있다가...
왼쪽 위에서부터 설명을 하자면
1. i_album.jpg
블로그 상단에 들어가는 앨범사진 이미지 파일인데, 수시로 앨범 사진 바꿀려고 바탕화면에 뒀지만 앨범사진은 한 번 바꾼 뒤로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2. iPod Skins
iPod Skin에 대한 것들
(인터넷에서 찾은 파일, Templete, 포토샵 편집본 등)
3. 찾을 음악들.txt
음악을 요즘에 안 받고 있어서, 유료로 구매하거나 뭐 어떤 다른 경로를 통해 받을 음악들을 저장해둔 파일
4. Springnotes, Clipnote
Springnotes 폴더는 인터넷 연결 안 되어있을 때, 글을 써서 저장해두는 폴더 (그리 많이 들어있지 않다.)
clipnote는 한 번 받아놓고 안 쓰고 있다.
5. 바탕화면.txt
할 일들을 적어두곤 하는 text file
6. 읽을 책들.txt
찾을 음악들.txt와 같은 맥락
7. 언어유희 - 가!.xls
(확장자 맞는지 모르겠다.) 전에 올린 언어유희 - 가!에 사용했던 파일. 좀 더 할 것 같아서 남겨두고 있다.
8. 영어듣기(분할) 및 그 아래 한글문서들
영어듣기 파일을 Sound forge로 나눠서 mp3로 들었는데, 그 파일들을 저장해두는 곳
그 아래 한글문서들은 제출 안 한 국어 숙제들인 것 같다.(?)
이제 오른쪽
내 컴퓨터, 내 네트워크 환경, 내문서, 휴지통 등을 그대로 남겨두고 쓰고 있다. IE 자리에는 FF가 들어갔다.
작업 폴더는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들을 모아두는 곳. (시작 메뉴를 간단히 하기 위해서)
내 폴더는 게임들이 들어있고, 다운로드 방으로 거의 모든 다운로드를 받고 자료들을 저장해 둔다.
Sample ACID Projects 폴더는 다운로드 방으로 옮겨야겠다.
독서 엑셀 파일은 원래 책을 읽을 때마다, 언제, 얼마나 걸려서 읽었는지, 짧은 감상 등을 써놓기로 한 파일인데 막상 쓰지 않아서 별로 없다.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놔두기보다는
중요한 것들을 눈에 잘 띄게 옮겨나서 사용한다.
배경 그림은
제목과 작가는 기억 못 하겠는데
도록에서 스캔한 것이여서 화질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여러 색의 꽃이 어우러져 있어 그냥 보기 좋다.
(각각의 꽃이 피는 계절이 달라서 실제로는 이런 꽃다발을 만들 수 없다고 하네요.)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써야 소개하기도 좋겠구나...
왼쪽 위에서부터 설명을 하자면
1. i_album.jpg
블로그 상단에 들어가는 앨범사진 이미지 파일인데, 수시로 앨범 사진 바꿀려고 바탕화면에 뒀지만 앨범사진은 한 번 바꾼 뒤로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2. iPod Skins
iPod Skin에 대한 것들
(인터넷에서 찾은 파일, Templete, 포토샵 편집본 등)
3. 찾을 음악들.txt
음악을 요즘에 안 받고 있어서, 유료로 구매하거나 뭐 어떤 다른 경로를 통해 받을 음악들을 저장해둔 파일
4. Springnotes, Clipnote
Springnotes 폴더는 인터넷 연결 안 되어있을 때, 글을 써서 저장해두는 폴더 (그리 많이 들어있지 않다.)
clipnote는 한 번 받아놓고 안 쓰고 있다.
5. 바탕화면.txt
할 일들을 적어두곤 하는 text file
6. 읽을 책들.txt
찾을 음악들.txt와 같은 맥락
7. 언어유희 - 가!.xls
(확장자 맞는지 모르겠다.) 전에 올린 언어유희 - 가!에 사용했던 파일. 좀 더 할 것 같아서 남겨두고 있다.
8. 영어듣기(분할) 및 그 아래 한글문서들
영어듣기 파일을 Sound forge로 나눠서 mp3로 들었는데, 그 파일들을 저장해두는 곳
그 아래 한글문서들은 제출 안 한 국어 숙제들인 것 같다.(?)
이제 오른쪽
내 컴퓨터, 내 네트워크 환경, 내문서, 휴지통 등을 그대로 남겨두고 쓰고 있다. IE 자리에는 FF가 들어갔다.
작업 폴더는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들을 모아두는 곳. (시작 메뉴를 간단히 하기 위해서)
내 폴더는 게임들이 들어있고, 다운로드 방으로 거의 모든 다운로드를 받고 자료들을 저장해 둔다.
Sample ACID Projects 폴더는 다운로드 방으로 옮겨야겠다.
독서 엑셀 파일은 원래 책을 읽을 때마다, 언제, 얼마나 걸려서 읽었는지, 짧은 감상 등을 써놓기로 한 파일인데 막상 쓰지 않아서 별로 없다.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놔두기보다는
중요한 것들을 눈에 잘 띄게 옮겨나서 사용한다.
배경 그림은
제목과 작가는 기억 못 하겠는데
도록에서 스캔한 것이여서 화질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여러 색의 꽃이 어우러져 있어 그냥 보기 좋다.
(각각의 꽃이 피는 계절이 달라서 실제로는 이런 꽃다발을 만들 수 없다고 하네요.)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써야 소개하기도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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